내일 회사 책모임에서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를 발제한다. 아래는 발제문.

삶에 무슨 의미냐 있냐는 질문에, <안토니아스 라인>은 자연속에서 그 질문을 잊음으로서 애초에 가졌던 의문을 해소할 수 있다고 했다, 고 김영민 교수님이 영화평론에 적었다. [12. 허무주의를 극복하는 방법]이라는 글에서도 같은 대답을 한다. 여기에 더해서, 삼라만상이 하나라는 것도 생각해본다면 여생이 조금 덜 외로울지도.

50.
[2019.09.14]
49.
[2019.09.13]
혐오정치와 개신교
48.
[2019.09.12]
보이는 것은 실재가 아니다
47.
[2019.09.08]
인연 - 피천득
46.
[2019.06.09]
이건 하면서 저건 왜 안해요?
45.
[2019.05.13]
존재에 대하여 [有物]
44.
[2019.05.06]
죽편(竹篇) 1 - 여행
43.
[2019.05.05]
당신 인생의 이야기
42.
[2019.05.04]
41.
[2019.04.29]
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
40.
[2019.04.27]
에고센트릭 시스템
39.
[2019.04.15]
서구가 만든 중동
38.
[2019.04.14]
나는 간호사, 사람입니다.
37.
[2019.04.12]
Our Planet
36.
[2019.04.11]
"불교에서는 생명 아닌게 없어"
35.
[2019.04.10]
볼링 100점
34.
[2019.04.09]
르몽드 디플로마티크 2월
33.
[2019.03.23]
32.
[2019.03.20]
부두
31.
[2019.03.15]
30.
[2019.03.11]
지옥
29.
[2019.03.06]
28.
[2019.03.05]
기본소득 → 무상 서비스
27.
[2019.03.04]
기술 도서
26.
[2019.03.03]
25.
[2019.03.02]
손 씻기
2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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퍼블리2
23.
[2019.02.28]
책 읽기
22.
[2019.02.27]
퍼블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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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빠사나
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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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육이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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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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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담회 후
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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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인가?
1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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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의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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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워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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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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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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